[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살려주세요, 아!" 외마디 비명…112 경찰은 '이것'부터 뒤졌다 작성자천리길|작성시간24.10.15|조회수9,802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aver.me/FdCp3lhb"살려주세요, 아!" 외마디 비명…112 경잘은 '이것'부터 뒤졌다살려주세요. 아! 지난 8월 22일 밤 0시 25분쯤 경기남부경찰청 112 치안종합상황실 상황1팀 이인영(47) 경위는 전화기 너머 비명을 들었다. 신고자에게서 걸려 온 전화가 완전히 끊기진 않았지만, 남n.news.naver.com전략이하 생략전문 출처로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더워요살려줘 | 작성시간 24.10.15 우와 대단하고 다행이다.. 잘안들리면 그냥 넘길 수도 있고 나갔다가 허탕치고 눈총받을지도 모르는데 작은 소리도 귀기울이고 예전 신고이력까지 조회해서 다 출동시키고 해결할때까지 걱정하셨대ㅠㅠ 진짜.. 사람 하나 살렸다 작성자유자핑 | 작성시간 24.10.15 사명감도 있어 보이고 따수운 사람이다ㅠㅠ 보이스같애… 멋있어요…!!! 작성자늬릐끠리 | 작성시간 24.10.15 전화만 하고선 알아차리기 매번 힘든 상황일거아냐.. 대단하다 진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