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한 글자도 안맞아 이 개색히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15
난 국짐과 그 잔당이 일본같다고 생각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다 돌아가실 때까지 꾸역꾸역 무시하고 조롱하는.. 그렇게 자기네 왜곡을 진실로 믿는 2세대, 3세대도 꾸준히 양성해서 영원히 진실을 묻어버린 후에 정의를 자처하려는 뻔뻔함
답댓글작성자한 글자도 안맞아 이 개색히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15
반대로 아프리카tv같이 극씹남초 유저판을 선망하는 플랫폼 남대표들이 많더라. 일때문에 만난 콘텐츠 회사 남대표들 다 그래 여초유저팬덤으로 흥해도 속내는 그렇던 거지. 엑셀방송처럼 별풍 팡팡 터져서 떼돈버는 룸문화같은 걸 동경하고, 자기 사업체의 최종 완성판을 아프리카나 디시로 생각하더라고
답댓글작성자한 글자도 안맞아 이 개색히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15초록닉네임무지개 관점부터 근본적으로 다르더라고 "여성팬덤 확보"라는 미션이 그들에겐 큰 로드맵 중에서 첫번째로 도달해야할 중간미션에 지나지 않더라 그냥 밟고 지나가야 할 징검다리였던 거지 내가 보기엔 네이버 웹툰도 딱 그럴 생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