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26681?cds=news_edit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6월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국정브리핑을 열고 동해안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을 발표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한국석유공사가 이른바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관련해 2022년 사업 종료를 명목으로 1000억원이 넘는 정부 융자금을 감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자문업체 액트지오사의 탐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재개한 정부는 또다시 융자금 감면 제도를 활용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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