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29518?cds=news_my
선크림 SPF 지수 논란은 안인숙 한국피부과학연구원 원장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내 선크림 14개 제품 성능 검사를 진행하면서 불거졌다. 검사 결과 제품 대부분이 겉면에 표기된 SPF 50에 미치지 못했고, 이중 5개 제품은 SPF 30 미만으로 확인되면서 소비자들은 ‘멘붕’에 빠졌다.
안 원장은 당시 브랜드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실루엣을 알아본 고객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결국 몇몇 제품은 슬그머니 단종됐고 일부 제품은 전면 환불 조치가 진행됐다. 이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 286명은 지난달 집단소송 플랫폼 ‘화난사람들’을 통해 선크림 SPF 지수 허위표시·광고 의혹을 받는 회사들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집단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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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로 들어가서 보면 무슨제품들인지 다 나와있어 참고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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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