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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웬 작성시간24.11.22 정말 기기괴괴한 일들 천지네..
나는 그나마 기억나는건 완전 쌩시골 초등학교 다닐때 서울학교랑 자매결연 맺고 시골학교에서 단체로 서울 자매결연 맺은 친구네서 하룻밤 자는게 있었는데 갑자기 밤12시에 나가자해서 나가는데 부모님들이 조심히 다녀와~ 하고 말았던거?? 나는 저녁6시 통금 있어서 상상치도 못했음 그리고 시골은 그 시간에 온동네가 깜깜하고 돌아다니는 사람없이 조용했는데 아파트 단지 돌아다니다보니 같은반 남자애들도 나와서 돌아다니고 있더라고.. 그래서 와.. 서울애들은 새벽에 돌아다녀도 아무도 뭐라안하나 하고 너무 신기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