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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다람쥐 헌 쳇바퀴에 타고파

작성자엿시씌|작성시간24.10.20|조회수4,568 목록 댓글 14



글꼴 설치 하는 와중에




글꼴을 확인하려고 클릭하면






"다람쥐 헌 쳇바퀴에 타고파" 라는

문구가 나오는걸 보고,


왜 꼭 이 문장이여야 하는지

문득 궁금해져서 찾아봄



결과,

팬그램

(그리스어로 모든글자)


"모든글자를 사용해서 만든 문장"


조리 있고 짧지만 효과적으로

폰트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문장을 가리킴


(일반적으로 팬그램은

그 길이가 짧으면 짧을수록 더 흥미롭다고함)



우리나라는 자음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ㅌㅍㅎ"

모두 담은 문장인

 "다람쥐 헌 쳇바퀴에 타고파"를

공식적으로 사용하는것이고 ,



다른나라도 모든 알파벳을 담은 문장을 사용함

영어권은

"The quick brown fox jumps over the lazy dog"

→날쌘 갈색 여우가 게으른 개를 뛰어넘는다


에스파냐어는

"El veloz murciélago hindú comía feliz cardillo y kiwi.

La cigüeña tocaba el saxofón detrás del palenque de paja"

→날쌘 인도 박쥐가 즐겁게 키위를 먹었다. 황새가 짚으로 만든 무대 뒤에서 색소폰을 연주했다.

등등


가능한 한 최소한의 글자의 반복을 포함한

팬그램을 만드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함!




저 문장에 관한 궁금증은 해소 되었으니

이제 끝맺음은 어떻게 맺으면

효과적일지 궁금해하면서 마무리!


나만 몰랐으면 쭈굴

문제시 쳇바퀴타러감

 

내용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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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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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leur | 작성시간 24.10.20 덕분에 알아간다!!!
  • 작성자코당 | 작성시간 24.10.20 헐 진짜 흥미돋!!!
  • 작성자bad idea right? | 작성시간 24.10.20 아 그랫구만?
  • 작성자여미새 | 작성시간 24.10.20 흥미돋 고마워
  • 작성자김치전맛감자칩 | 작성시간 24.10.20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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