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유튜브 단하나] 청소업체 실수로 11년 키우던 고양이가 냥이별로 가게 된 말도 안되는 사건..

작성시간24.10.22| 조회수0| 댓글 18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4.10.22 마음 아파서 끝까지 못 보겠더라 진짜 내 새끼도 아닌데 가슴 찢어져
  • 작성시간24.10.22 얼마나 슬플까 아 허무해…진짜 말이되나
  • 작성시간24.10.22 아.... 어떻게 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시간24.10.22 진짜 너무 충격이야.. 다나나 얼마나 힘들까 ㅠㅠ...
  • 답댓글 작성시간24.10.22 오늘 이 일 듣고 하루종일 마음 안 좋아.. 진짜 너무 충격이야..
  • 작성시간24.10.22 아 시발.....ㅠㅜㅜ
  • 작성시간24.10.22 11년 키웠으면 가족이야 사람이어도 초등학교 4학년이 되도록 애를 키운 거라고 그 잠깐 집 비운 것 때문에 핀이가 죽었다고 평생을 자책할 거잖아 저 둘은
  • 작성시간24.10.22 와...고양이 너무 무서웠겠다.....안타까워....ㅠ근데 청소업체에 청소 맡길때 창문닫고 청소해달라하면 청소를 원래 해줘..? 상식적으로 청소라는게 먼지때문에 창문열고 하는게 당연한데 문 열꺼였으면 처음 의뢰 받을 때부터 창문 열수밖에 없고 다른 대책을 세워봐야 할것같다 했어야지.....

    에휴..결국 부주의구나 참...진짜 방충망까지 열 필요는 진짜 없었네 한순간의 부주의가 참
  • 답댓글 작성시간24.10.22 방충망이라도 닫아놨으면 그런 일 안생겼겠지
  • 답댓글 작성시간24.10.22 해줘 나 청소업체 5년이상 이용중인데 당연히해줌.. 먼지가 펑펑날리지않고 공기청정기도 있어서...
  • 답댓글 작성시간24.10.22 청소할 때 창문 열어야 되는건 맞는데 방충망만 닫아놔도 저런 일 막을 수 있었을걸...ㅠ
  • 작성시간24.10.22 나였으면 진짜 가만안둔다 절대용서못해 진짜 상상만으로도 너무 화나고 심장떨리는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4.10.22 5시까진데 5시 38분에 나간것도 그렇고 현장에서 이미 사고난거 알았는데 입닫은 것 같음..진짜 내가 다 화나고 허무해
  • 작성시간24.10.22 고양이가 제일 불쌍해...ㅠ..얼마나 무서웠을까
  • 작성시간24.10.22 업체에서 반려동물 유무 체크하는건 조심하려고x 일 하는 사람 알레르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래...ㅋ 애초에 고양이 키우는 집은 방충망을 절대 열지 않는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거라서..ㅠ 설마 이거 하나도 잠깐 못 털겠어? 하고 암생각 없이 턴듯..
  • 답댓글 작성시간24.10.22 헐 진짜? 영상보니까 단하나는 반려동물 지식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이 올 줄 알았다고 하던데.. 에휴.. 진짜 거지같다ㅠ
  • 작성시간24.10.22 발매트 털때 나갔다는게 말이되나 고양이거 낯선사람이 발매트 펄럭거리고 있는데 그쪽으로 다가갔다고?? 고양이 키워본 사람들은 저거 다 구라라고 생각할듯. 반대로 도망가거나 숨지 그밑으로 도망가는게 말이되나
  • 작성시간24.10.22 아 진심 피가 거꾸로 솟을듯 저 심정이 상상되면서도 상상도 안 돼
  • 작성시간24.10.22 근데 고양이 키우는 사람은 알걸.. 낯선사람이 크게 움직이는데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간다..?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임 ㅠ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