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1023000207707
올해 미국 기업들이 최고경영자(CEO)를 대거 교체하는 과정에서
백인 중년 남성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욱 짙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여성과 유색인종의 비율은 항상 적었다”며
“분명히 백인 남성 CEO는 유행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올해 포춘 500대 기업에서 여성 CEO는
10명 중 1명꼴인 52명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CNN은 “이제는 주요 기업들이
이런 이미지를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 듯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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