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먀먀며먀
2탄 :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078096?svc=cafeapp
사진이 100장이 최대라서 나눠서올립니다
자취 로망 / 첫자취집 구하는 여시들
제발 꼭 봤으면해서 캡처 하나하나해서 가지고옴.
참고로 영상의 지역은 대구라고함!
아알지알지 오늘의집 감성
원룸치고는 정말정말 잘빠진 원룸
(구축이 원래 넓게 잘빠짐)
남향인가봄 햇빛 질들어서 좋은대
창문 창호지 ? 모양그대로 햇빛비치는게 킹받긴함
흔히말하는 체리몰딩 감성..
아 내가 생각한 첫자취방은 오늘의집으로
막 꾸미고 미드센츄리.. 같은거 여야되는데
전혀아니니까 실망하기 시작함
캡처하다 짤렸는데 사진에보여지는
이원룸이 월 35만원이라함
빌라니 관리비포함하면 약 40만원 예상
그래 어차피 10만원이니까
10만원의 삶의질 향상은 가성비넘쳐
난 내공간 중요해!
아그리고 내가 계약한단것도아니고..
뭐 어떤지 보기만 하는거니까 한번 보기만 하자! 로도 많이 시작함..
하면 진짜 그게 히우스푸어 스타트 되는거임
눈만 높아지는 … 길 ..
입구부터 구축원룸과 너무 달라서
벌써 첫번째원룸 기억도 안나짐
근데 진짜 제발 중문 있는곳 구해
중문 없는곳은 진짜 …
음식냄새랑 복도바람 소음 등등 다 차단됨
작은 붙박이장도 있지만
10만원 비싼거치고는 작긴함
이제 하우스푸어 찐시작길..
그래 이왕 10만원 추가한거
딱 오만원만 추가하면 방하나 더 생기는데
나를 위해서 이정도를 위해 투자못하겠어? 하게됨
이미 이말들으면 원룸 살생각 사라짐
원하던 투베이이고 엄청 넓음.
중문도 있음
하지만 이미 바로전에 신축빌라 미감을 본이상..
구축빌라 미감은 .. 눈에 차지않게됨 ..
자 .. 첫 시작 35 -> 45 -> 50 에서 이제 60만원이상됨
보기만하는거니까. 어떤지 한번! 보여주세요 되는거임
35만원으로 시작된 자취방이
거진 2배인 방을보러감..
그럼 이제 35만원방을 절때 맘에들수없게되는데..
사진올라가는게 100장 까지라 2탄으로 가져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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