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페미니까 맞아야" 여성혐오범죄 인정한 法…여변 "환영" 작성자천리길|작성시간24.10.25|조회수1,508 목록 댓글 1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aver.me/F88a0wM7"페미니까 맞아야" 여성혐오범죄 인정한 法…여변 "환영"‘숏컷’인 편의점 여성 점원이 페미니스트라며 폭행한 사건을 법원이 ‘여성 혐오범죄’로 인정한 것에 대해, 한국여성변호사협회가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해 11월 4일 경남 진주시의 한 n.news.naver.com이하 생략전문 출처로🔗관련 기사https://naver.me/5CWZSPYi[YTN24] 진주 편의점 폭행 피해자 "평생 보청기 착용"...가해자, 법정에서 한 말은?■ 진행 : 윤재희 앵커 ■ 출연 :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2n.news.naver.comhttps://naver.me/G58JHqKh"페미니스트 맞아야" 진주 편의점 사건 가해자에 검찰 징역5년 구형▲ 한 20대 남성이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편의점 여성 아르바이트생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범행 당시 편의점 내부 폐쇄회로(CC)TV 화면 캡쳐. ⓒ 연합뉴스 = 독자 제공 머리카n.news.naver.comhttps://naver.me/xKE5RJlz[현장] ‘진주 편의점 폭행사건’ 항소심 징역 3년 선고…‘여성혐오 범죄’ 인정지난해 11월 경남 진주에서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편의점에서 일하던 일면식도 없던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15일 창원지방법원 형사1부(이주연 부n.news.naver.comhttps://naver.me/5Kbfbr8q[단독] ‘편의점 여성혐오 폭행’ 가해자, 대법원 상고… 피해자 “반성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경남 진주에서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편의점에서 일하던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20대 남성이 징역 3년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수상해 등 혐의n.news.naver.comhttps://naver.me/F88a0wM7"페미니까 맞아야" 여성혐오범죄 인정한 法…여변 "환영"‘숏컷’인 편의점 여성 점원이 페미니스트라며 폭행한 사건을 법원이 ‘여성 혐오범죄’로 인정한 것에 대해, 한국여성변호사협회가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해 11월 4일 경남 진주시의 한 n.news.naver.com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젠 마두 | 작성시간 24.10.25 드디어 인정해주네. 작성자제트베이비 | 작성시간 24.10.25 드디어.. 그리고 처벌 좀 쎄게해줬으면 제발 작성자소중한아이디 | 작성시간 24.10.25 당연한거 아니냐… 특정지역출신이라고 사람 패면 특정 직업가졌다고 사람 패면 다 혐오범죄인것처럼 작성자그 학교는 옛적에 수도원이었다. | 작성시간 24.10.25 에라이 한남들은 남자니까 맞아라 작성자카키카키바지 | 작성시간 24.10.25 드디어.. 청원하고그랬던거같은데..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