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한강을 함부로 소환하지 말라 [이슬기의 미다시] 작성자천리길|작성시간24.10.26|조회수926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aver.me/5eUlMYmW한강을 함부로 소환하지 말라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을 듣고, 누구나처럼 나도 가슴이 뛰었다. 나는 과거 일간지의 문학 기자로 2019·2020년 두 해의 노벨문학상을 치른 적이 있다. (심지어 2019년의 노벨문학상은 직전 해n.news.naver.com전략이하 생략전문 출처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주만조진다 | 작성시간 24.10.26 내말이 이말임. '풍자'를 하고싶었으면 하니, 한강, 민희진이 아니라 방시혁, 명태균, 김건희를 풍자했어야지. 멀쩡히 잘 살고 있는 유튜버 따라하면서 라틴새짓하고 이게 무슨 풍자냐고. 사회문제 비판하라는데 애초에 과시용독서도 문제거리가 아님. 좋은일임. 뭘 제대로 알고 따져보고 해야될거아냐.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