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 선고’ 책 45만권 ‘구출 작전’…결국 27만권은 과자상자가 됐다 작성자비에누아쿠키| 작성시간24.10.26|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시간이넘빨라악 작성시간24.10.26 기사 좋다.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요일이다 작성시간24.10.26 헐 엄청 많이 버렸네. 그래도 교수님들 덕분에 꽤 구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뿌큐큐 작성시간24.10.26 아... 기사내용 참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천리길 작성시간24.10.26 저기 기사에 나오는 교수님 중 한분이랑 몇달 전에 다른 일로 만난 적 있는데 울산대학교 말고도 울산 내 공립도서관 사업 제대로 지원 안해줘서 엄청 분개하셨음어떤 구/군청은 도서관과를 다른 부서에 축소편입시킬 계획이라고 하더라울산대학교는 이럴거면 도서관 없이 자습실만 운영하고 대학교라고 하지말고 취업준비학원이라고 이름 바꾸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하늘수염고래 작성시간24.10.26 이 사장이 몽구에서 넘어간지 좀 됐는데, 이젠 버틸 재간이 없었나 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죽도록사랑해 작성시간24.10.26 근데 오래된 공공도서관들도 다 똑같아 향토자료 지금이나 모은다고 애쓰지 예전엔 수장고도 없고 자리없어서 전부 폐기했음ㅋㅋㅋ 옛날 폐기목록보면 왜 이걸..? 싶은거 개많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짱밍이 작성시간24.10.26 책 어떡하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아시럽추가 작성시간24.10.26 책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게 대학이 맞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oo-boo 작성시간24.10.26 꼭 폐기할거면 전문가들 모셔와서 오랜 기간동안 하나하나 선별해서 하든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