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playmobil
https://youtu.be/jvd1Ky0NgSU
허리 굽은 할머니가 보자기 들고 동물병원에 찾아오심
보자기를 열어보니
까꿍 그 안엔 귀여운 갱쥐 한 마리
할머니가 병원에 데려온 이유는 이 귀여운 갱쥐가 밥을 안 먹어서..ㅠㅠ
👵 : 맛있는 것 좀 해서 나둬도 안 먹네
👨⚕️: 달걀 같은 것도 줘 봤어요?
👵 : 예 안 먹어요 그거보다 더 좋은 것도 안 먹는데 뭘
(이건 그냥 할머니가 넘 귀여워서)
피검사 받는 힘 없는 귀여운 갱쥐ㅠㅠ.. 갱쥐 발 좀 봐
왠지 모르게 아련한 갱쥐와 할머니......
주사 맞는데도 너무 순하게 있음 갱쥐야아ㅠㅠ
엑스레이 비용이 부담스러운 할머니를 위해 의사선생님이 엑스레이 검사 그냥 해주신 참의사선생님
검사하고 보니 닭 뼈가 위에 남아서 탈이났었음
검사 다 끝나고 할머니가 다시 보자기에 싸서 데려가는데 고개 내 놓으라는 거 넘 귀여움..ㅠㅠ 갱쥐야 이제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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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의사선생님 말씀이 넘 좋아서 캡쳐해옴.. 마음이 너무 따땃해져서 풀영상으로 보는 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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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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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인데여 작성시간 24.10.27 아이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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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마반마 작성시간 24.10.27 모두 행복하세요….가슴이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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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석달 작성시간 24.10.27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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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기장판틀고서큘틀기 작성시간 24.10.27 할머니 입장에서는 밥도 안 먹고 기운도 없어보이니 걷게할수없으셨나봐ㅠㅠ박스에 보자기에 싸오신거보면…귀엽고 따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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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조오억만장자 작성시간 24.10.27 할무니ㅠㅠㅠㅠㅠ 오래전 방송같은데 정정하게 오래사셨길(혹은 아직도 살아계시면 건강하시길) 강쥐는 잘컸니? ㅠㅠㅠㅠ 따수워
의사쌤 참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