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인데
길가다가 사람이 위급한 상황일때 도와주지 않으면 처벌받는 법 (착한사마리아인법에서 시작함)
에 대한 찬반토론을 했어 국어책에도 나온거야
여자애들은 1명 제외하고 전체 찬성함
근거는 사람을 도와야 하니까
우리도 그런 약자의 처지에 처할 수 있으니까
남자애들 전체 반대.
근거로 가져오는게 사람 구해줘도 성범죄로 고소당한다
이거뿐임.
또 본인이 절대 약자의 처지에 처할 리가 없다고 생각함
이제 겨우 초딩인데 저렇게 생각하는게 너무 놀랍더라
그냥 남자애들도 다 지금 2030이대남 미니미 버전이야 ㅋㅋㅋㅋ
가끔 인터넷에 올라오는 뭐 귀여운 / 착한 남자애들 일화 전혀 소비할 필요가 없다는 걸 또 느낌
이 직업 하면서 남아 및 아들맘들에게 데여서
정신과만 몇 번 갔는지..
진짜 예전엔 남아들과 아들맘들 중 소수가 사회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한 99퍼가 사회악같음ㅋㅋ
솔직히 육아프로에 나오는 남아들도 보기가 싫을 정도야
어차피 저렇게 클거 왜 소비하나 싶어
미래에 답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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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