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가리가릿작성시간24.11.01
어릴때는 엄마가, 결혼해서는 아내가, 시합장이나 훈련장가면 코치진과 스탭들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준 환경이 저렇게 다른 사람의 입장, 감정같은 건 공감이나 생각조차 할 수 없게 만든 것 같음.. 그 배려와 도움에 감사하는 마음은 애초에 없었던 것 같고, 엄마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사실은 자기연민 같음..벽보고 얘기하는 것 같다는 저 아내의 심정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움
작성자동구라미라미작성시간24.11.01
보면 자식을 너무 이기적이게 키웟음 엄청 예뻐했다잖아 막내라고 그게 보임 뭐만 해도 자기 힘든거 자기 괴로운거 자기가 참은거......누구나 인생에서 포기하고 양보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거 한개라도 못 견디고 혼자 괴롭고 혼자 힘든 스타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