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Fleur
https://youtu.be/Ta33Dj-XJQE?si=8ip90BgYogdYl4W-
유명한 곳이라는 서솔의 설명
근데 딴데 옴 ㅋ
20분 웨이팅하고 입장
양꼬지 기름기 줄줄 흐름
초당옥수수라고 함
호텔 도착 후 연신 감탄하는 일행
그리고 TPO가 맞지 않아 슬픈 허휘수
2일차
저기 한자 중에 상해만 읽을 수 있었던 조지
연두부인테 탱글하대
국내도입을 주장하는 서솔
웬일로 잘 먹음
볶음밥이랑 먹으니 더 맛있다내여
그리고 휘수와 솔은 배가 꺼지지 않아 저녁을 먹기 전에 운동을 해야 했다고 한다..
귀엽
강민지가 여기 수박 거덜냈어
3일차
넷이 열심히 호텔에서 아침 수영 중
호캉스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물보라 주인 : 휘수
피해자 : 솔
3일차만에 처음으로 우산 없이 외출하다
예원 푸드코트 도착
마라탕 지파이 샤오롱바오 이것저것 사먹음
너무 예쁜데 사람이 너무 많대
지치고 힘든 강조지 혼 빠진거 들켰대요
습하고 활동하기 힘들대
갑자기 맥주 계시 내려온 조지
비가 조금씩 오는데 낭만 못 잃고 테라스 착석
둘이 뭐 해
갑자기 본죠르노
유람선 타러 옴
금요일이라 그런가 사람 너무 많대
자리가 없어
오늘 지치고 힘든 민지
4일차
점심 먹고(촬영분 없음) 길거리 음식도 야무지게 먹어줌
ㅋㅋㅋㅋ
5일차
꿔바로우
맛있어서 중국어가 절로 나오신대
비와 함께 와서 비와 함께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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