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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박수홍♥’ 김다예, 백일해 미접종 사진사 박제 사과→여초 커뮤와 기싸움→또 삭제[전문]

작성자나프탈렌향|작성시간24.11.03|조회수58,914 목록 댓글 487

출처: https://naver.me/xDJWzIQm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백일해 미접종 사진사 박제 논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가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후 여초 커뮤니티를 추가적으로 언급했다가 또다시 삭제했다.

김다예는 11월 2일 딸 전복이(태명)의 소셜미디어에 "조리원에서 전복이 뉴본 촬영. 요즘은 조리원에서 연계해서 신생아 촬영을 하나 봐요. 우리 전복이 너무 착하고 예쁘게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김다예는 "다만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 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 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 전복아 면역력 키우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글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을 불렀다. 김다예의 마음을 공감한다는 누리꾼들도 다수였으나 "유난이다" "'슈돌' 스태프들도 모두 백일해 접종했냐" "일반인 사진 박제는 너무했다" "마스크 착용했는데 뭐가 문제" 등 비판이 쏟아진 것.

이에 김다예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립니다”라는 댓글로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후로도 비판 여론이 이어지자 김다예는 문제가 된 게시물에 "이 게시글이 기사화되며 많은 분들의 갑론을박이 오갈 줄은 몰랐다.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당연히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예방접종이 된 가족들도 면회가 안되는 곳이다. 촬영 중간에 알게 되었는데 촬영 중간에 중단 요구하기가 난처하더라"고 털어놨다.



이번 논란이 한 여초 커뮤니티의 공격이라고 여긴 것으로 해석된다. 김다예는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스토리 모두 삭제했다. 사과문 역시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한편 김다예는 23살 차 박수홍과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지난 10월 14일 제왕절개로 첫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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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리제리. | 작성시간 24.11.04 백일해가 뭔ㄷㅔ? 아기를 가진걸 첨 알았는데요 ㅋㅋㅋ 그쪽 커플 관심도 없으
  • 작성자툼투미 | 작성시간 24.11.05 미친거아니가 ㅋㅋㅋ
  • 작성자파워세수 | 작성시간 24.11.05 ??? 누구세요
  • 작성자빌리리리릴리 | 작성시간 24.11.05 왜저래
  • 작성자춘식고구마튀 | 작성시간 24.11.12 혹시 가입 되어있다면. 나가줄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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