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난 필요없는 사람, 영원히 쉬겠다"…50대 공무원 마지막 문자

작성자셀프네일러|작성시간24.11.04|조회수7,847 목록 댓글 45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8058?ntype=RANKING

 

경북 영주시청 소속 6급 계장이 숨진 채로 발견된 이후 유족이 집단 괴롭힘 탓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공무원노조는 대책 마련을 위한 회의를 연다.

4일 경북 영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0시 30분쯤 문수면 한 도로에 세워진 자동차 안에서 영주시청 소속 공무원 A씨(53)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휴대전화에 자신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로 유서 형태의 글을 남겼다. 여기에는 "사무실에 나가기가 두렵고 무섭다"며 "난 조직에서 필요 없는 사람이니까 이제 그만 영원히 쉬는 걸 선택, 직원들께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얼룩의탄생 | 작성시간 24.11.04 맘 아프다
  • 작성자코코팜주스해장 | 작성시간 24.11.04 마음이 아프네
  • 작성자아디파미르토 | 작성시간 24.11.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hello, my dear | 작성시간 24.11.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기꺼이함께가주지 | 작성시간 24.11.06 이제 편하게 쉬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