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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리스 작성시간24.11.06 스마트폰 이후에 불안 우울증같은 정신질환이 증가한이유가 지나친 정신건강에대한 과잉정보에 의한걸지도,, 이것도 어떻게보면 본문 말대로 sns가 본질적인 문제인거긴 한데 실제로 정신심리 이런 전문 단어를 너무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나르시즘이며 조울증이며 조현병이며 우울증이며 약간 유행마냥 뭐만하면 조현병아냐? 나르시즘아냐? 이렇게 쓰잖아 이런 전문적인 단어들이 남용되는게 좋은현상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실제로 미국에서는 10대들 사이에서 패션 우울증이 사회적 문제가 됐는데 병원을 가거나 상담을해도 의미가 없는거야 이미 다들 어떻게 해야 본인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같은 결과가 나오는지에대해 너무 잘 알고있거든,, 스스로 이미 진단해버리고 믿어버리는 확증편향에서 나오는것도 없지않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