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그리아나 아란데 / https://www.dispatch.co.kr/2112236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자로 알려진 팝스타 카디비가 개표 상황을 보는 착잡한 심경을 알렸습니다.
카디비는 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분량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 속 카디비는 허탈한 표정으로 담배 세 개피를 입에 물었습니다. 고개를 저으며 자신의 답답한 마음을 암시했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는 현재 경합주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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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