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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주먹돌주먹 작성시간 24.11.06 444 겉핥기식으로 보면 기혼감성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전체를 보면 기혼감성 아님
지금보다 가부장제가 더 심했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연대하면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맞서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여성들 이야기임 -
작성자로랜드고릴라 작성시간 24.11.06 야하단생각 진짜 안들어ㅋㅋㅋㅋ엄마랑 같이보는데 재밌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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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팁또라이 작성시간 24.11.06 이거 너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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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킴연꽁 작성시간 24.11.06 나도 하도 기혼 감성이라길래 대체 그게 언제 나오나 보다가 벌써 8화 보는 중인데 못 찾겠음... 그 시대의 엄마들의 다양한 모습이 나오고 우리 엄마가 보고(이미 보는 중) 조금이나마 위로 받았으면 좋겠다 싶었어 여자들이 무슨~ 남자가 무슨~ 하는 멘트는 지나가는 빻은 감성의 멘트가 아니라 그 시대를 잘 반영한 가부장제 멘트를 잘 꼬집어 준 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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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한별 작성시간 24.11.06 진짜재밌어 그시대의 답답한 요소들은 당연히 있지만 그걸 대처해나가는 캐릭터들 넘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