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람대신박자를타고난놈작성시간24.11.11
진짜 열심히 했는데 결국엔 부품취급임,, 잘 대해준다해도 그냥 인간적 부품 취급이냐 그냥 부품 취급이냐야 열심히 해봤자 기동력 좋은 부품일뿐 성공을 회사에서 노리기엔... 특히 뭔가 생산 제조하는 회사가 아니라 더 그렇겠지만 결국 회사에선 더 안하고 내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만큼만 하게 되더라...
작성자추루루링작성시간24.11.11
난 솔직히 사원인데 본인 커리어를 높인다는 말하는것도 이해안감.. 커리어가 올라서 좋으면 최소 몇천만원은 받아야 커리어가 오르는거지, 월급은 그대로인데 결과적으로 회사만 성장하게 되는꼴인데.. 그게..커리언가..? 그냥 회사 커리어가 오르는거.... 자기가 ceo라면 커리어 이야기를 하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해
작성자인플루엔셜작성시간24.11.11
우리회사는 썩은물만 있는곳이라ㅋㅋ 아무리 성과내도 라인없으면 인정해주지도 않음 그런 선배들 많이 봐왔어. 결국 술잘먹고 아부떨면 승진잘하는 회사에서 잘해보고싶지도않고 그냥 정기적인 수입원 그이상그이하도아닌ㅋㅋ 투자공부하는데 더 이로움
작성자고구마칩감자칩작성시간24.11.12
열정팔아서 일해도 40대되면 나가라고한다는 기사가 계속되니 더더욱 심화되는듯, 정년문제를 떠나서도 사회전반적으로 신뢰나 의리(?) 같은 개념도 사라진듯. 과거에는 그래도 내가 이만큼 갈아내면 인정받을 수 있다라는 믿음이 있었다면 지금은 더 냉정하게 평가받고 내쳐지는 사회가 되버림. 거기에 돈벌었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 중 직장으로 돈번 사람은 없고 다 투잡 부업 재테크니 그럴 수 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