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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아루한해 작성시간13.10.29 난 2년차 간호사.. 태움쩐다는 4개 대학병원중 한군데! 근데 사람생명 관련된 일이니까 혼나면서 배우는건 당연하다구 생각함... 신규때는 누구나 일이 다 느리지만 3개월정도 지나서도 계속 느리다.. 싶으면 그냥 막 탐...... 활활 타오름.... 난 그래두 운좋은 케이스로 지금까지 왔지만 그렇게 떠나간 동기만해도 7명임... 떠나간 동기들은 대학병원 질린다고 로컬로 빠지고나서 일 역시 힘든데 페이도 적으니까 다들 공무원 준비한다고 집에서 백수로 허송세월 보내구 있구... 그냥 눈치 빠르고 싹싹하고 혼나도 걍 웃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일년은 버텨줘~야 지금처럼 나이트 근무시간에 여시할수 있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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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발성애자 작성시간13.10.29 난 간3인데 진짜 1학년때부터 엄청 선배들이갈궜음 오죽하면 공부만하고 그런거전혀 관심없는선배들도 내이름은몰라도 내생긴거는 알고있는정도였음..진짜 그땐하루하루 힘들었음...나도내가뭘잘못한지를 모름 선배들은 우리끼리진짜착한동기여도 걍 지들끼리 뭐예쁘다던가, 눈에띈다던가, 무튼뭐하나꼬투리잡으면 겪어보지도않고 뒷담존나까고 술보복쩌럿음 그래서나랑내동기들 그런거 울학년에서싹없앰 없애니까 선배들이 존나지랄지랄함저호구년들하면서 니들이물구리게한다고 암튼...아 대학도솔직히 존나힘들엇는데 태움이라니ㅜㅜㅜㅜ나너무 우울하다..내목표가 탑5중하난데..그래도 실습때쌤들이 나만존나예뻐해줘서 자신감얻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