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오늘도 신나는 메갈련~~
영화 반지의 제왕속 많은 여시들의 마음을 흔들어놨던 레골라스
참 어여뻤던 올랜도 블룸의 23살 시절..
엘프족인 레골라스의 주특기는 활쏘기다
또 타우르 엔다의 델로스 통치자 즉 왕인 스란두일의 아들로 레골라스는 왕자임
레골라스의 아빠 스란두일
여윽시 애비 유전자가 좋아야 잘생긴 아들이 나오는거죠
우리 왕자님 레골라스는 싸움도 참 잘하신다
엘프족은 다른 종족보다 시각,청각,후각이 뛰어나다.
수명도 길며 몸이 가벼워서 싸움에 능함
방패로 계단타고 내려오면서 연속 활 쏘기
코끼리 죽이고 코타고 간지나게 내려오기
말 또한 그냥 타지 않습니다..
저세상 간지 레골라스
쉬지않고 싸우는데 작은 생채기외엔 곱디 고운 외모 계속 유지하면서 나옴
걍 처음부터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멋있기만 한 캐릭
혹시 감독님이 레골라스 팬이신지..?ㅎ
청순...
가련...
반지의 제왕 아라곤 다음으로 레골라스 캐스팅은 신의 한수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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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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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이언거슬림 작성시간 24.11.13 어릴 때 쟤한테 빠지고 성인 되고나서 호빗 시리즈 보고 쟤 아빠한테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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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포항네이처 작성시간 24.11.13 맞아.....크고나니까 스란두일 진짜 고급지고 약간 오만거만한데 또 겁나 귀족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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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이언거슬림 작성시간 24.11.13 포항네이처 내말이 존나 성격 개등신인데 외형으로는 레골라스 압살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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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ylvanas 작성시간 24.11.13 진짜 너무 이뻤지.... 저거 보고 영어공부해서 레골라스 집 가정부되는게 꿈이었는데.... 아직도 영어 잘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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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아뭐해 작성시간 24.11.14 노란머리가찰떡이다 본래 검발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