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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ind Me! 작성시간24.11.13 교내 모든 소파에서 너무들 자서 학교 차원에서 자지말라고ㅎㅎㅎ 홍보도 하고
원래 길다래서 다리 쭉뻗고 잘 수 있던 쇼파에 칸막이 설치하고 그랬었음…
근데 그 좁아진 칸에 무릎을 접고 잠 애들이..
칸 나눠지는 바람에 오히려 자는 인원이 2배가 됨…
동년배 동문 있으면 무슨 말인지 알 듯ㅋㅋㅋ
그거 보고 기가 막혔는데 나도 그 소파에 꾸겨져서 쿨쿨 잘만 잤음 치마레깅스에 학잠 껴입고..ㅜㅜ
이게 여대라고. 한녀들이 집 말고 어디 편하게 드러눕는 거 봤냐고..
아무도 날 찍지 않고 날 만지지 않고 내 것을 가져가지 않을 거란 확신이 전제되는 공간이었음 나한테 여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