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litteralyme0/status/1855988869419667733?s=46&t=RpmwtRdi1Jrsye6BY1_c7A
— autist (@litteralyme0) November 11, 2024
평범한 날 / 생일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생일
특별하게 뭔가 할 필요 없다고 느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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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널 울게 만드는 것들 작성시간 24.11.13 태어난 게 뭐가 좋다고 축하를 받아야하냐고 ㅠ 그래서 나도 안 받고 안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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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약한나는나도원치않는다 작성시간 24.11.13 막 요란스럽게 친구들이랑 자리 만들고 놀고 싶은 마음은 없어졌고, 그래도 진짜 내가 한살 더 먹는 날이니까 조용히 혼자 약간 사치 부리면서 내 인생 돌아보는? 어쨋든 나만의 기념일 느낌으로 보내는식으로 바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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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썸머 작성시간 24.11.13 왜~~~ 그날이라도 기분 좋게 즐기면 너무 좋을텐디~~~ ㅜㅜ 생일되면 못만났던 사람들 핑계삼아 잔뜩만나는 날로 바뀌긴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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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는 여자? 작성시간 24.11.13 생일이 뭐라고~
축하할 필요도, 받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똑같은 하루하루...
너무 염세적인가?
누가 챙겨주면 나도 해줘야되니까 부담스럽고 그럼 -
작성자두두두다다닥 작성시간 24.11.14 당근 ~ 서로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