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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8살 태권도 소녀, 시합 졌다고…멱살 잡고 뺨 때린 아버지 '비난'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4.11.15|조회수3,226 목록 댓글 7

출처: https://v.daum.net/v/20241115184105701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서 열린

유럽 어린이 태권도 선수권 대회 6~8세 여아 부문에서

코소보 대표로 출전한 8살 발리나 페티우가 결승에서 상대 세르비아 선수에게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뒤 발리나가 코치이자 아버지인 페티우씨에게 다가가자

아버지가 발리나의 머리 보호대를 잡고 난폭하게 잡아당기는 모습이 영상에 잡혔다.

 

급기야 발리나가 바닥에 쓰러지자 아버지는 다시 발리나를 끌어올려 얼굴을 때렸다.

 

이 같은 상황을 보고 충격을 받은 태권도 경기 심판이 개입해 아버지를 제지했다.

 

아버지는 유럽태권도연맹으로부터 모든 국제 및 국내활동에서 6개월 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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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티라미숙하다 | 작성시간 24.11.15 미친 아동학대를 하네
  • 작성자Arlésienne | 작성시간 24.11.15 미쳤나
  • 작성자데참사 | 작성시간 24.11.15 미친거아냐?
  • 작성자천리길 | 작성시간 24.11.15 국가차원에서 분리해야 하는 거 아니야? 어느나라든 개비가 문제
  • 작성자AEIOU_AEIOU | 작성시간 24.11.15 금메달갖고싶으면 직접 하세요!! 미쳤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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