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priecy1
상디 친아빠가 상디는 나약하고 쓸모없고
왕자출신임에도 지금은
요리나하는 부엌쟁이라며
약자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정신빠진 놈이라고
상디를 모욕하는데
루피가 옆에서 "저녀석 왜 갑자기 네 좋은점 전부 말한거지?"
라고 상디아빠가 얘기한 단점을
상디의 장점으로 긍정해준 것
초파도 그치? 라고 동의해주고
시원하게 웃는 징베까지 완벽 삼박자
울으라고 넣은 장면이 아닌데
한컷으로 잠깐 지나가는 장면인데
은근 감명받았다는 사람들 많은 씬
앞으로 루피처럼 긍정하는 다정한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