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제주도의 미스테리한 장소 11곳

작성시간24.11.17| 조회수0| 댓글 47

댓글 리스트

알림 아이콘 카페 회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논의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댓글이 작성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작성시간24.11.17 ㄷㄷ 밤에 혼자 읽으니까 존나 무섭다....
  • 작성시간24.11.17 삼성혈 궁금하다
  • 작성시간24.11.17 존나둔해서그런가 음하다고 느낀적이읍네
  • 작성시간24.11.17 성산일출봉 비 죤나 오는 날 갔는데도 사람 존많...
    댓글 이모티콘
  • 작성시간24.11.17 성산일출봉 어렸을 때 부터 그냥 친구들이랑 공원 가는것마냥 갓엇는데 저런게 잇엇구나?신기
  • 작성시간24.11.17 아니 성산일출봉은 해 뜨는거 보고 기운 받는다고 가잖아ㅋㅋㅋ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7 근데 나 성산일출봉 깜깜할때 간적있었는데 올라가진 않고 주차장? 쪽에서 성산일출봉 바라만 보고 있는데도 걍 넘 무서웠어 아무도 없는데 큰 나무도 잘 없는 바위산만 덩그러니 있고 뒤엔 바다고…. 뭔가 오싹오싹한 기분 대박이야 낮이랑 180도 다름 ㅠ 그 나무도 없는 허허 벌판에 뭔가 막 뛰어다닐 것 같고 그냥 무섭고… 낮엔 그렇게 밝고 사람 버글버글하던 곳이 사람 하나도 없이 조용하고 어두운데.. 당연히 밤이니까 그런 풍경인건데 이상하게 무섭더라고
  • 작성시간24.11.17 제주는 화산지대라 계곡같은 곳도 많고 아직도 밀림같은 곳도 많아서 더 음산하게 느껴지는 걸 수도 ㅋㅋㅋㅋ 딴말인데 음습한 곳이라 양치식물들도 잘 자람ㅋㅋㅋ 무당들 기도터 진~~~짜 많고..그리고 구좌 송당쪽이 더 쎌걸? 신의 기원이나 다름없는 설화도 송당에서 유래하고 큰 본풀이굿도 송당에서 여전히 내려오고 있음다.
    아 그리고 공포유튭 보면 대나무가 귀신들 불러온다는데 예전부터 대나무는 활용도가 높아서 일반 가정집에서도 많이 키웠댔음...제주시에선 가깝게 유수암만 가도 작은 대나무 종류들 우수수함
  • 답댓글 작성시간24.11.17 마지막 삼성혈은 탐라의 단군같은 양을라 고을라 부을라(미스터부의 조상 맞음)가 땅속의 세 구멍에서 탄생했어서 주변 식물들이 경외하기 위해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있음...물론 과학적으론 이유를 모르지만
  • 작성시간24.11.17 성산일출봉은 자본주의의 힘으로 이겨낸 것 같고…… 516 새벽에 타면 진짜 무서워 뭐 튀어나올 것 같은데 그 존재가 단순한 동물같은 게 아니고 진짜 음습한 무언가일 것 같아서 쫄리는 게 있음… 제주-서귀포 오갈 때 네비가 최단거리 안내한답시고 516으로 안내해서 멋도모르고 야밤에 몇 번 다녔던 적 있는데 그 때마다 벌벌 떨었어ㅋㅋㅋㅋ 네비 주행 경로가 자잘하게 꼬불한 직선이 아니라 둥글게 휜 곡선모양(평화로 일주동로 서로 등)인거 보고 갑서… 무서운 걸 떠나서 길 너무 굽이치고 가로등 없어서 더 어려움 ㅠㅋㅋㅊ난 진짜 516이랑 1100도로 비 오는 날 밤에 운행하는 버스기사님들 존경해……
  • 작성시간24.11.17 지금 생각하면 진짜 미친짓인데 1n년전 혼자여행갔다가 제주도 올레길 막 개발될쯤 혼자 뚜벅이로걸어다닌데 몇군데 나오네;;; 그땐 별생각없이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하루 8시간 혼자 걷는동안 사람 1명도 못보고 그랬음ㅋㅋㅋㅋㅋ
  • 작성시간24.11.17 그 심령사진생각난다 여잔지남잔지모르겠는 사진 성산일출봉인가? 뒤에 찍힌거
    모슬포가 그래서 위치도 외진데다가 발전도 많이 안된건가ㅜ 거기 미영이네서 먹고싶어도 숙소도 마땅치않고 여기저기 너무멀어서 못먹어봤는데
  • 작성시간24.11.17 제주도는 뭔가 그런 오싹스팟이 군데군데 있는거같더라ㅋㅋ 본문에있는곳은 잘 모르겠는데 문도지오름 가는 지름길 잇는데 진짜 음산~~하고 춥고 야생꿩이랑 눈마주쳤다가 무서워서 후진할뻔함.. 숲속에서 길잃어서 잠깐 내럈는데 꿩 울음소리만 들림 ㅠㅠㅠㅠ 진짜 오줌쌀뻔.. 검정고무신 산에서 귀신홀린편이랑 똑같은 느낌이었음 ㅠ
  • 작성시간24.11.17 본가 쇠소깍오돌개돈내코 근처고 저기나온 도로들 밤낮으로 뻔질나게 다녔는데음산한거 단한번도 못느낌 ㅜㅜㅋㅋ차라리 저런거퍼져서 관광객이나 적어졌으면....
  • 작성시간24.11.17 제주도 혼자여행 ㅈㄴㅈㄴ마니갔는데 난 음산한거 1도 못느꼈어.... 신기하다..
  • 작성시간24.11.17 외돌개 근데 물 진짜 이쁨 여시들 함 보러가보셈 산책코스가 데크로 되어있는데 진짜 좋음
  • 작성시간24.11.17 이마트 가까운 초등학교(아마 제주북초) 근처 에어비앤비 였는데
    평소에 곰탱이고 엄청둔함 늦게까지 놀아서 피곤한데 갑자기 너무 무서워서 방많은 에어비앤비였는데 일행한테 같이자자함;;; 나중에알고보니 탑동이었던거같은데 4.3사건때 희생자 많이 나온 곳이었다함
  • 작성시간24.11.17 성산일출봉에 비올때 갓는데 거기말고 제주도자체가 사람도 많이 없고 차도 많이 없어서 여기말고도 걍 무섭던데 ㅋㅋㅋ 그리고 도로도 가로등이 많이 없어서 ㅋㅋㅋ안개도 많이 끼고
  • 작성시간24.11.17 돈내코...그쪽 팬션잡아서 놀러갔는데 길잃었음 숲?산?이라그런가 진짜 으스스했는데ㅋㅋ 계속 길이 안나온다고해야하나 암튼 겨우 길찾아서 갔던기억....
  • 작성시간24.11.17 단한번도 저 장소들에서 무서운 느낌 받아본 적 없는 토박인데 괜히 봤다 무서와요무사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