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Loveyou
원출처 여시인데 원글 삭제돼서 스크랩 안됨
향수 및 기타 인공향이 첨가된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프탈레이트라는 물질이 있어. 근데 이 물질이 자궁건강에 매우 치명적이라는 사실 알고 있어?
출처 https://korean.mercola.com/
사실 난 향수를 정말 좋아하고 여러 가지 향수를 수집하면서 매일 무드에 따라 다른 향을 즐겼었어. 그런데 꽤 큰 크기의 자궁근종이 발견돼서 자궁 건강 공부하다가 이 사실을 알게된거야.
너무 충격적이더라구. 매일 뿌린 향수가 내 자궁건강을 망가뜨리고 있었다니...
비단 향수 뿐만 아니라 향기가 첨가된 바디워시 샴푸 바디로션 등등도 마찬가지야. 환경호르몬은 호흡기나 피부로도 흡수가 가능해서 내 피부에 닿는 모든 물질을 조심해야 해
식약처에서도 관리를 하고 규제가 있지만 중요한건 우리가 프탈레이트가 들어간 제품을 하나만 쓰는 게 아니라는 거지.
인공향료 외에도 우리 주변엔 프탈레이트가 포함된 제품이 너무나도 많아(플라스틱 용기, 비닐봉투, 장난감, 학용품, 특히 요즘 매일 쓰는 손세정제 등)
식약처의 규제 기준은 하나의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거니까, 여러 개의 제품을 사용하는 개인의 노출 위험도를 전체적으로 반영하지는 못한다는 걸 기억하고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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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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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캣레이디 작성시간 24.11.21 이거구라잖아... 예전에 수술하려고 자궁열었더니 온 수술방이 향기로 가득했다까지 갔었음ㅠㅠㅋㅋ 뭐 인공향이 몸에 안좋다면 공감하는데 자궁에만 특출나게 안좋다는건 좀 근거를 갖고 주장하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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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ubbleBubble 작성시간 24.11.21 헐 구라야? ㄷㄷ 근데 진짜 인터넷에서 출처없이 떠도는말들 함부로 믿으면 안되겟다 ㅠㅠ 유튜브보고 선동당하는 노인들이랑 다를게뭐임 ㅠㅠ 잘 걸러봐야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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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옳이괴기는 작성시간 24.11.21 ㅇㅈ 이거 개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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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자의 귀족 작성시간 24.11.21 폐에도 엄청 안좋다고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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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뚜기케챱냠냠 작성시간 24.11.21 하루하루사는게 쉽지않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