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는 '하나와 앨리스' 단독 재개봉을 기념하여 특별 관람가 1만원에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한 1주차 특전으로 오리지널 메인 포스터를 후가공하여 감성을 극대화한 A3 스페셜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컬처웍스 김세환 엑스콘팀장은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영화 '하나와 앨리스'가 영화 속 주인공처럼 성장통을 겪고 있는, 곧 스무 살이 될 10대들에게 뜻깊은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셉트 기획전을 통해 다시 보고 싶은 영화들을 관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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