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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23-24 KBL 신인상 수상자 ‘눈꽃슈터’ 유기상

작성자gargantuan|작성시간24.11.21|조회수5,924 목록 댓글 16

출처: 여성시대 gargantuan




2001년생, 188cm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




프로 입단 전부터 전성현의 뒤를 이를 최고 슈터 재목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선수였고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LG에 지명됨



유기상은 52경기 출전해 평균 8.1점, 2.2리바운드, 3점 성공률 41.9%를 기록하며 팀의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큰 공을 세웠고
누적 95개의 3점슛을 성공해 역대 신인 한 시즌 최다 3점슛 성공 기록 또한 갈아치웠음(종전 기록은 88개)



그 결과 111표 중 86표를 획득해 신인선수상에 올랐음



‘눈꽃슈터’는 지난 7월 일본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얻은 별명
(유기상 YOO KI-SANG 가운데 ‘유키’가 일본어로 눈꽃을 뜻함)
적진에서 얻은 거ㅋㅋㅋㅋ



당시 대표팀은 전원 1996년생 이하로 구성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최강인 일본을 상대로 1승 1패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둠



생애 처음 성인대표팀에 선발됐던 유기상은
1차전에서 15분 28초만 뛰고도 3점슛 2개 포함 8점을 기록하는가 하면,
2차전에서는 3점슛 5개 포함 17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활약했음

2경기 통틀어 3점슛 성공률은 53.8%(7/13)에 달했고 그래서 나온 별명이 ‘눈꽃슈터’




데뷔 1주년인 날, 54경기 만에 3점슛 100개를 성공시켜 정규리그 통산 공동 34위(국내 선수 공동 13위)에 오르기도 함





한국 농구의 미래... 이번 아시아컵 예선에도 국가대표에 선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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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ove yourself | 작성시간 24.11.21 기상아 우리팀으로
  • 작성자아는개힝이다 | 작성시간 24.11.21 종신 엘지
  • 작성자YOU MUST DIE | 작성시간 24.11.21 아니 우리팀으로
  • 작성자일년내내 공놀이 보는 중 | 작성시간 24.11.21 기상아 엘지의 프차가 되어줘 🥹
  • 작성자Anne Shirley Cuthbert | 작성시간 24.11.22 나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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