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느개비 코스트코 양파도둑 작성시간24.11.23 나 약간 그래. 그래서 반려동물 안키움 ㅋㅋ.. 난 얘가 언제든 이상증상 있으면 병원 달려갈 준비가 되야하고. 내 급여소득 수준에 크게는 동병 병원비, 강아지면 미용, 고양이면 캣타워에 작게는 사료값 모래값 장난감까지 지금 생활에 무언가를 포기를 많이 해야할거야 아님 죽어라 승진 이직하면서 능력을 더 키우려고 하긴 하겠지. 죽을때까지 평생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무지개다리 앞까지 보호해줘야해. 근데 그런거잖아 누군가를 나에게 묶어둔다는게... 책임을 져야하잖아. 한명이 못버는 상황이면 내가 이악물고 부양해야하고. 아이가 있다면 더 그렇겠지. 어떠한 사건 사고에 감내해야하고 내 스스로가 그런 각오도 없는 사람이거나 반대로 상대가 그런 사람이면 그사람에게 기대려고한 내 잘못 아니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