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성형 외과 의사의 수
6. 한국 2739명
세계에서 보편적으로 인기 있는 미용 성형
1. 지방 흡입
2. 가슴 확대
3. 눈꺼풀(쌍꺼풀 포함)
4. 복부성형술(배를 평평하고 매끈하게 하는 수술)
5. 코
6. 가슴 리프팅
7. 입술(필러 등)
8. 엉덩이 확대
9.얼굴 부위 지방 이동
10. 가슴 축소
국가별 수술, 비수술적 미용 성형 건수
한국 자료 없음
1000명당 수술비율
10. 이탈리아
가슴 확대(14.6%), 눈꺼풀(11.8%), 입술(11.3%)
9.멕시코
지방 흡입(15.3%), 가슴 확대(11.6%), 엉덩이 확대(9.5%).
약 20%가 의료 관광
8.터키
코(14.6%), 지방 흡입(12.9%), 가슴 확대(10.6%)
약 32%가 주로 독일, 영국의 의료 관광객
7.독일
지방 흡입(16.8%), 눈꺼풀(14.6%), 가슴 확대(14.0%).
성형 대국 5위
6.미국
지방 흡입(19.1%), 가슴 확대(19.0%), 복부 성형(11.4%)
5.그리스
눈꺼풀(15.4%), 지방 흡입(14.1%), 가슴 확대(11.2%)
4.콜롬비아
지방 흡입(13.5%), 가슴 확대(11.7%), 복부 성형(9.8%), 엉덩이 확대(9.1%)
3.브라질
지방 흡입(15.8%), 가슴 확대(10.9%), 눈꺼풀(10.8%)
세계에서 눈꺼풀과 코 성형을 가장 많이 하고 있다.
2.아르헨티나
가슴 확대(16.9%), 코(11.1%), 눈꺼풀(10.5%)
파탄난 경제로 인한 의료 관광 폭증
1.한국
자료 없음
20년 로이터 추정 미용 성형 규모 107억 달러, 세계 시장의 25% 수준
환자의 40 - 50%가 의료 관광객
문제점
위 자료들은 국제 미용성형 수술협회(International Society of Aesthetic Plastic Surgery, ISAPS) 자료를 근거로 한다.
다만 해당 조사들은 설문 조사가 섞였으며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한국 통계 자료는 없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651321.html#cb
2013년에 나온 국제미용성형외과협회 통계(2011년 기준)를 보면 한국은 인구 1만명당 성형수술 건수가 79건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19년 기사임에도 11년 ISAPS 통계를 근거로 했는데 이는 거의 유일한 최신 한국 발표 통계였으며 이후 한국 통계에 대한 근거는 찾을 수 없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2606189
ISAPS가 국가별 공식 통계와 성형외과 전문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종합해 작성한 보고서에서 한국은 2011년 인구 1천명당 성형수술 시술 횟수가 13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돼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이 기사에 따르면 11년 통계는 공식 통계인 것으로 보인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tenka&logNo=222659818063&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이와 달리 유방외과 전문의에 따르면 미국성형외과학회에서는 매년 통계자료를 발표한다고 한다.
또 한가지는 의사 수에서도 큰 차이를 보인다는 점이다.
ISAPS 통계에 의하면 한국 성형 외과 의사는 2739명인데 반해 22년 1월 기준 성형 외과 의사는 1769명으로 큰 차이가 있다.
실제로 12년부터 10년간 약 700명이 늘었는데 통계를 따르면 1년 새 약 1000명이 늘었다.
한국인의 실제 성형수술이 적지는 않을 것임은 분명하다고 생각되지만 근거의 오류가 크기때문에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