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 몸 볼 때마다 신기해하는 추성훈 작성자샐러미| 작성시간24.12.02| 조회수0| 댓글 3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양치하고자 작성시간24.12.02 ㅋㅋㅋㅋㅋㅋ나도 사촌조카 넷이 쭈르륵 여자애들이다가 다섯번째로 남자조카 태어났는데 애가 진짜 묵직하더라 통통한 편이 아닌데도 발도 투실투실하고 뭔가 암튼 밀도가 달라서 개신기했음 왜 계속 만져보는지 이해됨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입짧은햇님 작성시간24.12.02 손부터 다르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밈 작성시간24.12.03 남자애기 안아보니까 묵직한 통나무같더라 ㅋㅋㅋㅋ 고양이=여자애기강아지=남자애기 느낌 비슷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천유박 작성시간24.12.03 22 딱 이거.. 고양이랑 강아지 같앜ㅋㅋㅋㅋㅋ 신생아때부터 다르더라말랑하고 안으면 포옥 감싸지는 느낌 vs 단단하고 묵직하고 겁나 뻗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looming 작성시간24.12.03 같은 무게인데 신기하게 묵직함이 다르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더모아두개ㅡ짭모아한개 작성시간24.12.03 나도 이거 너무너무 신기했어. 여자조카가 달려와 안기면 포옥~! 이런느낌인데 더 어린 남자조카 달려와 안길땐 퍽!임...ㅜ 딱딱혀....... 더 어린데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방아방거북이치킨 작성시간24.12.03 하 진짜 골때리는 아저씨임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날로먹는인생 작성시간24.12.03 진짜 남자애기는 살아있는 참치같아.. 안고있을 수도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루레이 작성시간24.12.03 분명 같은 몸무겐데 남자애기가 뭔가 더 묵직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권긁는순간 작성시간24.12.03 진짜 다르긴 하더라ㅋㅋㅋㅋ 전에 사촌언니오빠들이랑 모였을 때 조카들도 같이 왔는데 이모고모 하면서 매달리면 여자조카들은 초딩인데도 말랑말랑하니 폭싹폭싹 매달리는 느낌이었는데 남자조카들은 미취학아동들인데도 턱턱 부딪히는 느낌이었어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뚱바v 작성시간24.12.03 다르긴하더라 신기해 뼈가 더 단단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늙카프리오 작성시간24.12.03 딸은진짜 아가 포동 토실 쫀득한 느낌인데아들은 던던 두툼 투실 옆통통 느낌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메쫩쫩 작성시간24.12.03 조낸 쭈물쭈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쁜강쥐 작성시간24.12.03 여자애기들은 안으면 진짜 말랑 포동 포근 이런 느낌이고 남자애기는 묵직 딴딴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바오오오옹 작성시간24.12.03 약간 고양이와 강아지 차이같은..? 남자애들은 뼈인지 뭔지 암튼 뭔가 단단하드랔ㅋㅋㅋㅋ 여자애들은 말랑한데 ㅠㅠ졸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썩은 대통령 빼 작성시간24.12.03 진짜달라 남자애기들도 묵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로운가족형태X 전형적인싸튀충O 작성시간24.12.03 아니근데 여자애들도 아기때 토실토실한 애들 있잖아 (우량아 출신인 나처럼ㅎ..) 그런 애들도 남자애들이랑은 느낌이 달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날너무모르고 작성시간24.12.03 무게랑 관계없는 것 같아ㅋㅋㅋ 우리집 대가족이라 어린 친척 조카들 좀 많이 안아봤는데 남자애들은 말라도 단단하고 묵직해 무슨 통나무같음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