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냄점봄촘김홤
https://youtu.be/gq1sxI7endk?si=TIFMUK7Rf4712ykP
3분 15초부터~
<정동영>
이진숙 후보자와 mbc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아끼고 사랑하던 후배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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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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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시 광주에 내려가서 518 현장을 취재했던 기자였습니다.
mbc 기자였습니다.
내가 보고 듣고 취재한 그리고 방송한 내용은 단 한 줄도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mbc 보도국에서 아침 편집회의가 열렸습니다.
한 간부가 광주시민을 폭도라고 표현한 것은 옳지않다고 했습니다.
몇일 뒤 그 간부는 계엄사에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감옥에 보내졌습니다.
그 간부는 노성대 부국장입니다. (노성대 관련글은 여기를 클릭)
mbc 역사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습니다.
mbc를 빛낸 사람들이 있었고, mbc를 부끄럽게한 내부자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진숙이라는 이름은 mbc 역사에 부끄러운 사람들 그 맨 꼭대기 위로 올라서는 중입니다.
동의하십니까?
(이진숙: 동의하지않습니다.)
후보자는 이태원 참사에 대해서 긴 글을 적었습니다.
좌파는 선전선동에 강하다는 제목입니다.
말미에 mbc가 청년들을 이태원으로 불러냈다고 적었습니다.
2년전에 쓴 글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특정세력에 의해서 유도되고 조작된 사건일 가능성이 있다, 이태원 참사가.
윤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임명권자인 윤석열 대통령의 생각에 대해서...
(이진숙: 이 제가 특정 발언에 대해서 제가...)
피해가지마시고 본인의 가치관과 역사관을 얘기하십시오.
아니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사죄하십시오.
특정 발언에, 발언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태원 참사가 기획되었다고 얘기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자 후보자는 언론의 자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이진숙: 언론...)
됐습니다.
언론의 자유는 권력을 비판할 자유를 말합니다.
권력을 비판하지 못하는 언론은 언론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국민의 알권리라는 것은 힘 없는 사람들의 사사로운 일상을 들추는 것이 아니라, 힘 있는 권력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비판하고, 감시하는 국민의 알권리는 거기에 있습니다
동의합니까?
(이진숙: 동의합니다만, 긴 시간을 주신다면...)
혹시 괴벨스라는 이름을 아십니까?
(이진숙: 압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방송은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닌 바로 우리의 것이다.
우리는 방송이 우리 이념에 복무하도록 할것이다.
그리고 어떤 다른 이념도 발언하게 하지 않을것이다.
언론은 정부의 손안에 든 피아노여야한다.
연주는 정부가 해야한다.
괴벨스의 이런 발언에 대해 혐오하십니까?
(이진숙: 지금 제가 답과 적절한 답변을, 답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제가 그 희생양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괴벨스의 이런 발언을 혐오하십니까?
(이진숙: 혐오합니다)
혐오해요?
자, 괴벨스는 600만 유대인을 학살로 몰아넣은 주범이고,
수천만 인류를 희생시킨 최악의 인물이었습니다.
지금 이진숙이라는 인물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의 사고방식이, 세계관이, 가치관이, 518에 대한 인식이.
https://youtu.be/gq1sxI7endk?si=TIFMUK7Rf4712ykP
3분 15초부터~
+추가) 노성대 관련글 링크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122653?svc=caf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