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이름은 무식한 대학생 작성자찬란| 작성시간24.12.06|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여의도벗고축제 작성시간24.12.06 나도 무식한 대학생이었고 서른 넘어서 책 읽고 사유하기 시작. 나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 인간세상에 대한 관점이 바뀌고 오랫동안 앓아온 분노와 답답함에 대한 언어를 갖게 되니 내면이 편안해지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니짝은나잖아꾸래 작성시간24.12.06 좋은 글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긍카칵 작성시간24.12.06 222 주체적 독서와 성찰의 필요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병병병규인대요 작성시간24.12.06 멋진글이다 대학이 취업사관학교로 전락한 지금..인문학 교육의 부재가 여실히 드러나는 이 사회에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알려주는 글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처상 작성시간24.12.06 너무 좋은 글이다 나도 진짜 핸드폰, 놀기만 좋아하는 무식한 대학생이었는데 오히려 취직하고 여유가 생기니까 책을 읽고 사유하면서 조금씩 깨어나려고 노력 중임..아직도 무식해서 알아야할게 너무 많지만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자+한강=노벨상/남자+한강=재기 작성시간24.12.06 와 진짜 정신이 확드는 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치치 작성시간24.12.07 2003년 칼럼이라니.. 너무 부끄러워진다... 무지의 폐쇄회로를 벗어날 수 있는가 라는말이 마음에 너무 와닿는다 ㅠ 편하고 가벼운것만 찾는게 아니라 이제라도 고민하고 사유하는 능력을 길러야하는때인거 같아 ㅠㅠ 좋은 글 고맙다 여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