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내가 가려고 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말이야 내 양심은 내 마음은 전두환이 빼앗지 못해 작성자Better and better| 작성시간24.12.07|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점핑점핑 작성시간24.12.07 기개 미쳤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부터 잡아가라 작성시간24.12.07 여시 고마워! 혹시 영상도 첨부 가능할까? 이거 정말 좋아하는 영상이라https://youtu.be/zh0mQSWOnfs?feature=shared 동영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Better and bett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07 본문에 추가할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부터 잡아가라 작성시간24.12.07 Better and better 좋은 화질로 캡쳐 모아줘서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부터 잡아가라 작성시간24.12.07 이준석 담 안 넘고 뻗대던 거 이 영상이랑 서울의봄 이태신 섞어서 따라한 거 같아서 기분 더러웠음 어딜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냐옹냐옹냥 작성시간24.12.07 이거 볼때마다 기분이 묘해져..ㅠ 김영삼 공이 많은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는데 권력이 뭐라고 저런 사람이 전두환 노태우랑 손 잡았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부터 잡아가라 작성시간24.12.07 우리집도 IMF의 큰 피해자이지만, 김영삼의 가장 큰 과오는 3당 합작으로 민정당에게 보수라는 명분을 준 거라고 생각해... ㅜㅜ 이 사람의 민주주의 투쟁과 신념은 진짜였는데도 말야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탄야 작성시간24.12.07 영삼 기개는 진짜... 만약 살아서 자기 손자 국짐인 거 봤으면 겁나 팼을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