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72392.html
11일 오전 국민의힘 장례식이 열린 울산 남구 삼산동 국민의힘 울산시당 앞에 늘어선 근조화환. 주성미 기자
11일 오전 울산 남구 삼산동 국민의힘 울산시당 앞에서 국민의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탈을 쓴 이들이 구속돼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주성미 기자
이날 윤석열퇴진 울산운동본부 30여명은 ‘국민의힘을 향한 국민의 조종’이라는 함께 읽으며 ‘장례식’을 진행했다.
기사 전문 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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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을테니 보냅니다.
살아있었음 투표했겠지.’
‘멀리 안간다. 잘가소. 불편하게!’
‘온국민의 108번뇌’
‘대대손손 기억할 부역자들’
‘수괴’, ‘배신’, ‘부역’
‘울산을 떠나라’
‘썩은 동아줄을 붙잡고 있는
세 명의 정치인생을 애도한다’
‘투표도 안 하는 자들이 역사를 논하는가’
‘이제 울 엄마아빠도 너거들 안 뽑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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