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amXW4Wi81NE
김 여사가 지난 9월 서울 종묘에서 종교인들과 차담회를 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휴관일에, 그것도 종묘 안에서도 일반인은 들어갈 수 없는 장소에서 열린 행사였습니다. 대통령실은 이 차담회가 공식행사였는지 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휴관일에 외국인들이랑 승려 신부옷 입은 사람들과 비공식적으로 사용함
참고
서울 종로구 훈정동에 위치한 종묘(宗廟)는 조선시대의 왕과 왕비, 그리고 실제로 왕위(王位)에 오르지는 않았으나 죽고 나서 왕의 칭호를 올려받은 왕과 그 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행하던 왕실의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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