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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명화에서 영감을 받은 영화 장면들.gif

작성자Flying|작성시간24.12.13|조회수2,286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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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둘러보기에 명화를 오마주한 영화 포스트가 뜨길래

다른거 뭐 있을까 싶어서 찾아봤음

 

틀린 정보 있을수도 있음!! 

(여기저기서 검색해서 모았읍니다)

음악 같이 들어줬으면 좋겠당,, 

 

<셔터 아일랜드>, 2010

&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1907-1908

 

 

<멜랑콜리아>, 2011

& 존 에버렛 밀레이 <오필리아>, 1851-1852

 

 

 

<인히어런트 바이스>, 2014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최후의 만찬>, 1495-1498

 

 

<덩케르크>, 2017

&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히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 1818 

 

 

<문라이트>, 2016 

& 르네 마그리트 <이브닝 드레스/Robe de soirée>, 1955

 

 

<미드소마>, 2019

& Annie Louisa Swynnerton <Head of a Bacchante>, 1903

 

 

<이창>, 1954

& 에드워드 호퍼 <밤의 창문>, 1928

 

 

<비바리움>, 2019 

& 르네 마그리트 <빛의 제국>, 1953-1954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

& 살바도르 달리 <코끼리>, 1948

 

 

<어바웃 슈미트>, 2002

& 자크 루이 다비드 <마라의 죽음>, 1793

 

 

<트루먼 쇼>, 1998

& 르네 마그리트 <Architecture au clair de lune>, 1956

 

 

<시계태엽 오렌지>, 1971

& 빈센트 반 고흐 <죄수들의 원형 보행>, 1890 

 

 

<장고: 분노의 추적자>, 2012

& 토마스 게인즈버러 <파란 옷을 입은 소년>, 1770

 

 

<하늘에서 떨어지는 행운>, 1981

& 에드워드 호퍼 <밤샘하는 사람들>, 1942 

 

 

 

 

봐주셔서 감삼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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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주공학 | 작성시간 24.12.13 셔터아일랜드 저장면 너무 좋던데 오마쥬였구나
  • 작성자4트 회귀 여주 | 작성시간 24.12.13 좋다
  • 작성자스까이하늘 | 작성시간 24.12.13 우와 몰랐는데! 이제 다시 보는 재미가 있겠다
  • 작성자보리차후추바질 | 작성시간 24.12.14 미쳤다 다 너무 좋다 ㅋㅋ
  • 작성자Fear is the mind killer | 작성시간 24.12.14 르네 마그리트 좋아해서 비바리움이랑 트루먼쇼 보고 어어? 하면서 반가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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