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강석 "간첩들 너무 많아 계엄 환영한다. 간첩들 다 잡아서 사형해달라"
지난 4일 차강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간첩 신고 전화번호와 함께 “간첩들이 너무 많아 계엄 환영한다. 간첩들 다 잡아서 사형해달라”는 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지자 “우리나라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 “사상 또한 자유다. 당당하고 떳떳하다”는 입장을 냈다.
파문이 확산하자 차강석은 6일 계엄 옹호 발언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상대방을 존중 못하는 실태가 안타깝다”라며 “최근에 계약직으로 강사를 하던 곳에서 오늘 해고 통보를 받았다. 그 누구도 탓하지 않는다. 제가 뱉은 말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 있었고 그것은 제 잘못이기 때문이다. 그건 응당 제가 책임을 지고 살아야 할 문제”라고 적었다.
얜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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