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널생각만해도난강해져울지않게나를)
너네 왜 내란일으켜 떽! 하는 자리에서 갑자기 다만세 노래를 틀어달라하고 들어보라는 정청래
정청래: 이노래 뭔지 아느냐 뗵!!!!!
국짐: 저는 그쪽에 어두워서.. 잘모릅 우앵
청래: 농담할시간아니다 뗵
잠깐 가사 내가읽어볼게
하더니 갑자기 가사를 한줄한줄 읊는 …
ㄹㅇ로 사랑해널이느낌이대로. 그려왔던헤메임의끝
엄근진하게 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sTk6htlbXno?si=KBB9lOMu9gXGNmCE
1분 15초뷰터
수많은 알수없는 길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이부분부터 갑자기 목소리가 떨려옴
결국 눈물 그렁그렁해진 정청래…
걍 아이돌 노래가 법사위까지 가서 특검하는데 활용(?)되었다는게 신기해서 글씀…!
문제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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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왕냥냥냥냥냥냥 작성시간 24.12.15 나도 눈물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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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 작성시간 24.12.15 핰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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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쌥빼래 작성시간 24.12.16 완전 f인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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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피아모닝 작성시간 24.12.16 특별한 기적을 기다리지만 눈앞에서 우리의 거친 길은,
이 세상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수많은 알 수 없는 길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메임의 끝
이 순간의 느낌 함께 하는거야
가사 하나하나 현재 상황이랑 맞아서 더 눈물버튼 -
작성자쿠키도우 작성시간 24.12.17 영상보니 찡하다… 요즘 민주당보면 흡사 영화보는것같기도하고 정치인들에게 어떠한 기대도 안했는데 아직 불씨가 살아있는 분들이 많다는걸 느낀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