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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전' 공장에서 일했던 조선족의 고백.jpg

작성자Love goes| 작성시간24.12.16| 조회수0|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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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선예매 작성시간24.12.16 에버랜드에서 저거 보고 토한 기억 있음
  • 작성자 툼스톤 작성시간24.12.16 초딩때도 가고 성인돼서도 한번 갔는데 분명 출구 안내문에 본인이 기증했다고 적혀있어서 그런줄 알았단 말이야 ㅅㅂ...
  • 작성자 아탸챠루너 작성시간24.12.16 진짜 토나온다
  • 작성자 호호호호호호홓 작성시간24.12.16 초딩때 부산벡스코에서 했엇는데 견학 갓다가 3일동안 잠을 못잣어ㅜㅜ 무서워서,,
  • 작성자 예민함 작성시간24.12.16 저때 초딩이였는데 다녀오ㅏ서 식음을 전폐함
  • 작성자 愚公移山 작성시간24.12.16 나도 어렸을때 엄마랑 갔는데 어린 맘에 그냥 진짜라고 들어도 이건 플라스틱 모형이겠지? 하고 혼자 생각했던거 같아 그만큼 충격적이었나봐
  • 작성자 아무것도안하고있는중 작성시간24.12.16 나도 초딩떄 다녀왔는데..고학년이였는데도 보고 한동안 밥(특히 육류)못먹었음. 그 냄새랑..사람도 고기처럼 해체하고 걸릴수있구나랑...너무 역겨웠오.. 초딩땐 그랬고 성인되고서는 사람으로써 하면 안될짓이라고 생각함.. 사체공급 문제 포함.
  • 작성자 아옭옭 작성시간24.12.16 와,,,,,,어릴 때 저기 갔었는데 되게 기분나쁜 냄새났던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신체였구나,,,,,,,,,
  • 작성자 AJ Mitchell 작성시간24.12.16 초딩때 친구들이 방학숙제로 많이 다녀와서 가고싶었는데 엄마가 절대 못가게했음....ㅠ 지금 잠깐만 봐도 충격인데 어렸을때보면 장난아니게 충격받았을듯
  • 작성자 한국에서 온 동현 작성시간24.12.16 역시 음모가 다 맞았구나...
  • 작성자 주문하신 아이야 작성시간24.12.16 혈관만 똑 떼서 전시했던데 그럴려면 혈관에 뭐를 넣어야된다는데 죽은사람한테는 못한다며.... 살아있을때 넣어야 골고루 돌아서.... 하 더 말하기도 끔찍하다
  • 작성자 헬로우밍 작성시간24.12.16 나도 어릴때 저기 갔다가 충격먹었잖아....엄청 기괴하고 무서운데 학생들 한테 권장했던 전시였음ㅠ
  • 작성자 돼지탄핵ㄱㄱ 작성시간24.12.16 첫전시가 2002년인데 이때 다녀옴..서울 과학박물관인가에서 했는데 거의 방학 필수 코스처럼 선전해서 방문객 엄청 많았음..역겨워
  • 작성자 보석같은여자들 작성시간24.12.16 아 ㅅㅂ 속안좋아
  • 작성자 니은니은미음 작성시간24.12.16 이거 어릴 때 보러 갔었는데 전시장에서 내내 묘한 냄새 나서 기억남
  • 작성자 유비빔바 작성시간24.12.16 ㅅㅂ 나도 저거 어릴때봤는데 모형이라고 생각했는데…
  • 작성자 소중 작성시간24.12.16 나도 초딩때 갔는데 코스 마지막에 장기기증 신청 받는것도 존나 쎄했어.. 장기기증이었나? 시신기증이었나…. 그때 신청 해두고 나중에 거부할 수 있다고 설득하는거 있었는데 주최가 어디었눈지 모르겠네… 기억나는 여시 있나ㅠ 같이간분이 했었는데 너무 말리고싶었음
  • 작성자 인생뭐있나훅 작성시간24.12.16 어릴때 학교에서 강제로 다 데리고 갔는데 너무 역했음.. ㅜ 우리시절 아동정신건강에 너무무지했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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