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무것도안하고있는중작성시간24.12.16
나도 초딩떄 다녀왔는데..고학년이였는데도 보고 한동안 밥(특히 육류)못먹었음. 그 냄새랑..사람도 고기처럼 해체하고 걸릴수있구나랑...너무 역겨웠오.. 초딩땐 그랬고 성인되고서는 사람으로써 하면 안될짓이라고 생각함.. 사체공급 문제 포함.
작성자소중작성시간24.12.16
나도 초딩때 갔는데 코스 마지막에 장기기증 신청 받는것도 존나 쎄했어.. 장기기증이었나? 시신기증이었나…. 그때 신청 해두고 나중에 거부할 수 있다고 설득하는거 있었는데 주최가 어디었눈지 모르겠네… 기억나는 여시 있나ㅠ 같이간분이 했었는데 너무 말리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