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7170065441
외모에 컴플렉스 있던 히틀러는
뒤틀린 욕망을 외모지상주의로 표출함
그중 하나가 나치 특공대 ss 선발시
외모에 높은 기준을 둠
1. 금발
2. 게르만 혈통 (조부모 혈통까지 따짐)
3. 키 174 이상
4. 충치 없을 것
5. 흉터 없을 것
6. 푸른 눈
이 외모 기준에도 부합하고 능력도 있어
히틀러의 최애로 뽑힌 유명한 나치 전범
요하임 파이퍼
20대에 히틀러 눈에 들어 승승장구
미군이 그를 가리켜 "잘생기고 영어 잘하는 장교" 라고
특정했을 정도로 미남이었지만 종전 후
11년 복역하고 프랑스에서 살다가
신분 들통나서 방화로 개죽음 당함
요하임 파이퍼의 전범 재판
이 재판장에 등장할 때조차 그의 외모에 감탄한 사람들이 웅성거렸음
나치는 젊은이들을 현혹하기 위해 일부러 잘생긴 군인들의 사진으로 선전하며 동시에 유명
디자이너에게 군복 디자인을 맡겨
청년들을 모았는데
이 사진 속 군복을 디자인한 사람이
바로 휴고 보스
이후 휴고 보스는 나치에 납품하기 위해
저지른 일이라며 변명함
아무튼 이 군복 전략이
독일 청년들에게 통하기도 함
저 미의 기준에 거의 반대인 사람이 히틀러.
히틀러는 흑발흑안에. 충치로 이가 거의 없었고. 1차대전에서 큰 부상을 입었으며. 키는 174 안팎이었다고 함.
희귀 컬러 사진에 담긴 아돌프 히틀러의 눈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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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나나포테이토나 작성시간 24.12.17 나치 군복도 이쁜거 몰빵이라 실용성 좆도없었다던데 진심 외모정병 쩔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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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vada 작성시간 24.12.17 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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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상 작성시간 24.12.17 이래서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태어나는 능력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하구나,, 엔터 사장이 되었다면 평생 칭송받았을텐데 현실은 나치 수장이었다가 쫓기듯 권총 자살 엔딩. 죽고나서도 전세계가 욕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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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트와르 작성시간 24.12.18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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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폼폼푸크린 작성시간 24.12.18 엔터산업이나 차리지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