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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일부러 미남만 뽑았다는 히틀러의 나치.JPG

작성자INFP수집가|작성시간24.12.17|조회수8,259 목록 댓글 38

출처: https://www.fmkorea.com/7170065441

 

 

외모에 컴플렉스 있던 히틀러는 

뒤틀린 욕망을 외모지상주의로 표출함

 

그중 하나가 나치 특공대 ss 선발시 

외모에 높은 기준을 둠

 

1. 금발

2. 게르만 혈통 (조부모 혈통까지 따짐)

3. 키 174 이상

4. 충치 없을 것

5. 흉터 없을 것

6. 푸른 눈





























 

 

이 외모 기준에도 부합하고 능력도 있어 

히틀러의 최애로 뽑힌 유명한 나치 전범









 

요하임 파이퍼

 

20대에 히틀러 눈에 들어 승승장구

 

미군이 그를 가리켜 "잘생기고 영어 잘하는 장교" 라고 

특정했을 정도로 미남이었지만 종전 후 

11년 복역하고 프랑스에서 살다가 

신분 들통나서 방화로 개죽음 당함




 

요하임 파이퍼의 전범 재판

 

이 재판장에 등장할 때조차 그의 외모에 감탄한 사람들이 웅성거렸음

 

 

나치는 젊은이들을 현혹하기 위해 일부러 잘생긴 군인들의 사진으로 선전하며 동시에 유명 

디자이너에게 군복 디자인을 맡겨 

청년들을 모았는데

 

이 사진 속 군복을 디자인한 사람이 

바로 휴고 보스

이후 휴고 보스는 나치에 납품하기 위해 

저지른 일이라며 변명함

 

아무튼 이 군복 전략이 

독일 청년들에게 통하기도 함

 

 

저 미의 기준에 거의 반대인 사람이 히틀러.
히틀러는 흑발흑안에. 충치로 이가 거의 없었고. 1차대전에서 큰 부상을 입었으며. 키는 174 안팎이었다고 함.

 

희귀 컬러 사진에 담긴 아돌프 히틀러의 눈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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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나나포테이토나 | 작성시간 24.12.17 나치 군복도 이쁜거 몰빵이라 실용성 좆도없었다던데 진심 외모정병 쩔었구나
  • 작성자Nevada | 작성시간 24.12.17 박색....
  • 작성자명상 | 작성시간 24.12.17 이래서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태어나는 능력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하구나,, 엔터 사장이 되었다면 평생 칭송받았을텐데 현실은 나치 수장이었다가 쫓기듯 권총 자살 엔딩. 죽고나서도 전세계가 욕하는 사람,,,
  • 답댓글 작성자에트와르 | 작성시간 24.12.18 22222
  • 작성자폼폼푸크린 | 작성시간 24.12.18 엔터산업이나 차리지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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