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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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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낑이 작성시간 24.12.18 ㄹㅇ..... .나 코로나때 우울증 와서 마음건강 저기서 찾다가 없어서 그냥 병원다녔는데
나중에 연결되가지고 (시국이 시국이라 비대면으로만 상담했음;;) 이것저것 병원 다녔던 이야기도 해주면서 상담했는데 병원에서 말해준 증상 말하니까 상담사가 자기는 첨듣는거라고 해서 현타왔었음... -
작성자노나니 작성시간 24.12.18 상담센터에 몇백만원 썼는데.. 본문 다 받고, 이래저래 언짢은 경험이 없을 수 없지만
그럼에도 심리상담은 나에게 매우 도움됨.. 꼭 받았으면 좋겠어 다들 정신건강 몸건강에 투자하는 돈 아끼지 말았으면 -
작성자Bring your cats and dogs 작성시간 24.12.18 맞음 전화해서 물어봐야 성별이랑 가격 정도만 알수있고, 게다가 경력사항도 잘 알수가 없음 의사한테도 전화 걸어서 전문의 자격증 있으세요? 보건복지부 발급맞아요? 묻는거 무례같아서 쉽지않은데 상담가라고 어케 직설적으로 어디에서 발급된 무슨 자격증이냐고 항상 매번 따져묻겠음 게다가 마음아파서 더욱 소극적이고 겁 많은 사람들이.. 너무 정보가 불친절하긴 해 뭣도 모르고 부딪히라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게 하면 내담자한테도 위험하잖아
게다가 심리상담1급 있어도 스타일 ㅈㄴ 이상하거나 대충 듣는 타입도 많은데 10만원 돈 내고 그 1회기를 겪어봐야만 그사람의 진행 과정이나 분위기를 알 수 있다? 이건 에바임 심리상담은 내담자 후기가 ㅈㄴㅈㄴ필수인 것 같고 상담받으려는 소비자들한테 가장 파악과 접근이 쉬운 루트 같은데 그런 시스템 자체도 전반적으로 활성화 안되어있잖슴 -
작성자롱탐노씨는어디성씨야 작성시간 24.12.18 상담사들도 저런거 알아서 이전에 상담받은 이력있으면 어떤 선생님이었는지 믿을만한 사람이었는지 한번씩 다들 물어보더라 그리고 한번에 잘 맞는 선생님 찾을수 없고 많이 발품팔아야됨 ㅠㅠ 특히나 대면해서 상담해보고 선생님 바꾸는거라 쉽지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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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개비롯데리아에서내란준비 작성시간 24.12.18 어린이 상담하는센터 가도 성인상담 해줘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