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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윤석열·김건희, 살아있는 소 가죽 벗기는 '엽기 굿판'에 연등(燈) 확인

작성자노력없이성과를이루고싶다|작성시간24.12.18|조회수7,917 목록 댓글 44

출처: https://naver.me/G3KHoHkS



이어 마치 불교행사처럼 보이지만 소의 가죽을 벗겨 전시하고, 10여 마리나 되는 돼지 사체를 무대 앞에 전시해놓고 치러진 무속행사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일광종은 윤석열 선대위 네트워크본부의 고문이자 실세로 활동했던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만든 종단"이라며 "조계종 등 전통불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종정은 바로 건진법사의 스승 H"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는 H씨의 머리 위로 '코바나콘텐츠 대표 김건희'의 이름이 적힌 등을 확인했고, 그것도 두 개씩이나 보인다"고 전했다.

또 "그 옆에 나란히 걸려 있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윤석열'의 이름이 적힌 등도 확인했다"며 "이들의 이름이 적힌 등은 일반적인 불교행사에 등장하는 연등이 아니다. 삼족오로 보이는 새의 문양과 태극무늬가 그려진 생소한 형태의 등"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불교보다는 무속에 가깝다"며 "일반적으로 등을 달려면 등값을 내는데, 이 행사에 걸린 등이 많은 것도 아니다. 윤석열 김건희 부부는 상당한 액수의 등값을 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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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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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피강와쥐 | 작성시간 24.12.18 시발 살아있는걸 왜 고문학대함????
  • 작성자제가요?제가하나요? | 작성시간 24.12.18 진짜 천벌받을거야 나쁜 놈들
  • 작성자비날재 | 작성시간 24.12.18 배로 돌려받을 것임
  • 작성자롤로노아조로 | 작성시간 24.12.19 근데 이런 주술?같은거 믿으면서 저렇게 잔인한 업을 쌓아놓고 본인들이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것임?
  • 작성자데드 | 작성시간 24.12.19 아니 천공 말고 또다른 사이비가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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