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계엄군들이 시민들이 미는대로 밀리고
주춤주춤할 수 밖에 없었던 또 다른 이유.
기사 본문 안에 있는 방탄조끼를 비롯해
1n키로그람이 나가는 무기들로 풀무장을 하고 있어서임.
(내뇌피셜아님)
무기란 무기는 다 가지고 왔고
쏘진 않았지만 현장에 실탄 1만발 가지고 옴.
어디엔 구급차도 대기시켜놓고.
계엄군들 최초로 국회 정문 진입하는 영상보면
시민들이 뒤에서 맨몸으로 뜯어 말리는데 정문 넘어 들어가서
안에서 잠긴 정문 열어놓고 나머지 계엄군 들어감
그러고서 경찰이 통제하며 의원들 및 보좌관, 국회직원들 출입통제.
어째 밝혀질 수록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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