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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닉넴공모중 작성시간24.12.20 본인이 확고한 비혼주의면 안내고 안가도 되는 것 같아.
근데 사회생활에서 실제로 적용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듯.. 본문에서 조사 논쟁 꺼내지말랬지만 내가 결혼식 축의 안낸 사람이 내가족 조의한다면..ㅜ 반대로 내가족 조의해준 사람 축의 안내기도 어려움. 난 결혼말고 가족 조사를겪어서... 장례식 와준 사람들 축의 안낼 순 없겠더라고. 그래서 난 축의도 조의도 내가 친근한 사람만 함.
축의니 조의니 보다 사실 직장이나 잠깐 볼 사이에게 경조사 강요하는 문화가 사라져야한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