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겹튤립
https://youtu.be/V2IlM2kGP8M?si=iCnMuO2y8XDbGhdY
나무가 사라져간 산길
주인 없는 바다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내 마음대로 되는 세상
밤이 오면 싸워왔던 기억
일기를 쓸만한 노트와
연필이 생기지 않았나
내 마음대로 그린 세상
저 푸른 하늘 구름 위에
독수리 높이 날고
카우보이 세상을 삼키려 하고
총성은 이어지네
TV 속에 싸워 이긴 전사
일기 쓰고 있는 나의 천사
도화지에 그려질 모습
그녀가 그려갈 세상
우린 노래해 더 나아질 거야
우린 추억해
부질없이 지난날들
바보같이 지난날들
그래도 우린 좋지 아니한가
바람에 흐를 세월 속에
우리 같이 있지 않나
이렇게 우린 웃기지 않는가
울고 있었다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세상에
우린 태어났으니깐
우린 노래해 더 나아질 거야
우린 추억해
부질없이 지난날들
바보같이 지난날들
그래도 너는 좋지 아니한가
강물에 넘칠 눈물 속에
우리 같이 있지 않나
이렇게 우린 웃기지 않는가
울고 있었다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세상이
멋지지 않았는가
아아아
그녀가 그려 갈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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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12.23 유다빈 노래 너무 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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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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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12.23 맞아 원곡 크라잉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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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2.23 이노래만 들으면 눈물나는데 집회에서 이 노래 나와서ㅠ 울면서 행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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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2.23 이 노래 내 눈물버튼이야 ㅠㅠ 시위때 다같이 부르는데 진짜 ㅠㅠㅠ 엉엉